하천의 건널수 있는 보행다리가 잠기기 직전까지 갔어요. 그리고 하천옆에 조성해놓은 공원이 잠길뻔했어요.조금만 더 왔으면 모든것이 잠겨서 허사가 될뻔했네요. 3년전에는 두번 작년에 한번 물이 범람해서 모든것을 쓸어갔었는데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