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길 화가님의 작품 [모정] 입니다. 바탕 그림 위, 짤주머니에 넣은 물감을 쭉~ 짜 가면서 덮듯이 그린듯 해 보여요. 새끼를 보호하는 어미 호랑이... 너무 높이 걸려 있어서 한참을 살펴 봤어요. 예술 창작 세계는 정말 무한 하네요. 전참시에 나온 화가로서의 솔비도 넘나 대단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