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어쩌다 구워먹지만 그래도 남이 구워주는게 진짜 최고 같아요 껍질도 바삭하게 구워지고 기름도 쫙빠져서 담백함 상추에 싸서 야무지게 다 먹고 나왔습니다 생선 굽는 공간이 분리되어있어서 옷에 냄새 안배어서 좋더라고요 예전에 실내에서 구워주는 식당에서 먹은적있는데 옷에 냄새가 냄새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