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화꽃.... 봉숭아라고 불렀던것같은데... 우린 모두 봉선화꽃에 대한 어린때 추억을 갖고 있죠!!! 이쁘게 손톱을 물드렸던기억들... 요즈음 보기 어렵죠!!!
산마루봉선화연정을 히트시켰던 트롯가수 현철이 그저께 작고하셨네요. 꽃은 매년 다시 피어도 인생은 유한합니다. 빌린 몸 언젠가 돌려주어야 하기에 그때까진 잘 쓰면서 즐겁게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