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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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네일샵에 울집 둘째가 방문했어요 ^^ 심심해서 역할놀이하며 다음에 올 때는 싸게해드릴게요 했더니 딸이 엄마 돈 내야해요? 해서 장난삼아 내야지 하니 얼마에요? 묻는다 또 장난으로 기본하셨으니 1만5천원이라 했더니 정말 돈을 줬어요 장난이었다고 안받는다고 해도 자꾸 자꾸 줍니다 돈 받기에는 너무 엉망인데 둘째 한고집하는 아이라 받아서 둘이 데이트 해야겠네요 ^^

댓글2
  • 뭔가 속깊은 생각에서 그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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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너무 귀여워요~
    계산이 확실한 친구네요ㅎㅎ
    오늘 좋은 데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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