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여자단체전이
88서울올림픽 정식종목채택후
10번의 올림픽동안 전승 !!!
특별한 신체적 능력을 요하거나,
강력한 프로무대 기반이 있는것도 아니고,
민족이나 국가의 독특한 전통종목도 아닌데,,,
게다가 개인전도 아니고
구기종목도 아니고
단체전 기록경기여서
더욱 힘든 일인데...
한국양궁 독주를 막으려
여러차례 규정도 바꾸고 했던게
미웠지만,
재3자의 냉정한 입장으로 보게되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절대강자 !!!
국가대표되는게
올림픽메달따기보다
더 어렵다는 대한민국 양궁 ,
국가대표가 되고나서도
금메달은 당연
은메달은 실패
이런 입장이 되면
얼마나 엄청난 부담감이 짖누를지...
그렇지만 또 이겨내고 해내는게 놀럽습니다.
중계중 들어보니
한발로 결정되는
연장 슛오프에서도 한국선수들은 심박수가 변하질 않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훈련을 한것인지,
아니면, 인간같지(?) 않은 인간능력의 소유자들만이
대한민국 양궁대표가 될수 있는것인지...
실력이 극상향평준화되어
국가대표 선발전의
공정성이 헌법보다 더 하다는 말까지
나오는것을 보면
이런 결과가 우연은 아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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