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부근에서, 요즘같은 시기쯤, 야생 블랙베리가 한창 익어가서 따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사진은 없는데,
최근 삼척 식당의 정원에서 이것을 발견하고는 그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비교 사진을 올려봅니다.
삼척식당에서 제가 본 것은 빨.간.색.이지만, 블랙베리 같아요.
캐나다에서 먹어 보았던, 야생 블랙베리는 익으면 달지만, 씨앗이 아주 많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신 맛은 한국복분자에 비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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