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준결승 프랑스랑 하는 거 보고 시작하자마자 그냥 바로 티비 껐어요.
편파판정이 왠지 많을 거 같아서...
근데 판정은 둘째치고 올림픽 운영이 완전 엉망이던데요
태권도를 공식 계정에 유도로 표기하고
우리한테만 이러나 싶었는데 자국민한테도 그랬다는 거 듣고 너무 더워서 정신을 놓은 건지 살짝 걱정도 되고...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