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이 손주 갔다 주라고 사주셨다면서 막둥이한테 너만 먹으라고 꽈배기 주고 가시네요. 형이 없으니 이쁨받는 막둥이 신났네요. 형이 있으면 2순위라 매일 할머니는 형만 이뻐한다고 불평불만인데 기분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