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 '스타피시' 를 읽었습니다.
몸이 커다란 소녀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이 소녀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 책을 읽으므로써 다시 한번 나는 소중한 존재이고, 남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말이 누군가에겐 상처와 큰 아픔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네요.
감동도 느끼고 여러 교훈도 얻었습니다.
다이어트 문화와 비만이여서 자기 자신을 혐오하게 되고 부끄럽게 생각 될때 보기 좋은 책 같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세상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존재할 수 있을 만큼
넓다. -책 [스타피시]-
아침에 책을 읽으니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침에 책 한 쪽 부터 라도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침부터 핸드폰을 잡는 습관을 줄이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책 읽는 습관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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