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번째 생신이신울엄마 꽃같은 예쁜청춘도 모진세월속에 자식들둿바라지로 다보내신울엄마 지금도참고우십니다. 얼마남지않은생에 안타까움과 짠함이 밀려옵니다 사랑하는 울엄마의지난 청춘도사랑하고 엄마의시간은 천천히갔으면하는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