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셋이 돌아다니다가 2층짜리 건물 귀퉁이에서 아주 작고 귀여운 엘리베이터를 만났다. 다른 사람들은 그곳에 엘리베이터가 있다는걸 전혀 모르는듯 했는데...
앞에 언니 둘이 타고 내가 이어서 타자마자 엘리베이터가 경고음을 울렸고 난 거의 반사적으로 내렸다. 먼저 가~~ 곧 따라갈게~~
이후 혼자 탄 엘리베이터에서 습관처럼 귀여운 내부를 카메라에 담고는 잊고 있었는데...
지금봤다.
3명 200kg 까지 가능한 엘베였음을.
우리 셋이 200kg가 넘었던 것이었던 것임을...
ㅋㅋㅋ
200kg 빼기 내몸무게는?
셋중 내가 젤 가볍다. 흐흐흐...
다요트 다시 하자고 꼬드겨봐야지.
댓글9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