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살던 동생이 개포로 이사갔는데 어제 놀러 갔어요. 한참 어린 동생인데 ~ 첫째가 막둥이랑 친구라서 막둥이 델고 다녀왔네요 단지를 돌면 한시간 넘게 걸리네요 하도 위를 쳐다봐서 지금 담이 걸린듯 ㅋ ㅋ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