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의 어느 카페에서... 너무너무 바다가 예쁘더라구요. 날씨도 좋았고 카페 설계도 특이하고 재미있데 나름 실용성도 있게 잘 지었더라구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깍두기오늘 서울 중에서도 제가 사는 곳은 끔찍하게 덥다가 천둥 번개가 치면서 세찬 비를 30여분 쏟아내고 있는데 부산은 청명하군요. 바닷가라 훨씬 시원하기도 할 거고, 게다가 경치까지 좋으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