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만의 시간을 맞아 산에 올랐다. 더위에 시달리느라 한 달 만에 오르니 걷기도 힘들고 숨이 찼다. 시작 점 오르막에서 '에고 저길 언제 오르나!' 했는데 3시간만에 귀가. 오늘도 숲속을 걸으니 살아있음에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