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은 정말 어느때보다 길게 느껴지고 더운 여름이었네요.
출근과 동시에 에어컨과 함께 집에 와서도 거의 24시간을 켰네요.
전기 사용량이 자그마치 967KW.
살면서 한달동안 사용량 최고치를
기록했네요. 이제 9월이네요.
가볍고,기쁘게,가을을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여기 모든님들도 가을에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세요. 고운밤, 고운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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