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촌에 있는 한옥호텔
락고재가 안동 하회에도 지점이 생겼군요.
기사내용중
한국건축은 자연을 빌려서 더불어 어울리게하는 성격이라는 내용이 나오네요.
예전에 한국의 정원에 대해 공부한적이 있는데,
한국의 정원은 확실히 달랐어요.
유럽은 말힐것도 없고,
중국 일본과도 많이 달랐죠.
시골 대가집들을 보면
뒷산과 구분없이 자연스레 융합된
경우가 많았어요.
이런 멋진곳에서 몇일
조용히 그리고 가만히
머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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