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유리님♡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나.더라구요.
나에게 제일 마음써야하는 사람은
바로 나더라..는 걸 깨닫는데
전 참 오래 걸렸어요ㅎㅎ
습관이 무섭다고,
맘과 몸을 혹사하고 있을 때는 제게 얘기해주기도 해요.
잊지마라, 넌 소중한 사람이다~라고요.
작성자
저도 이제서야 깨달았지 뭐에요. 근데 좀 혹독하네요. 나보다 더 소중하고 내 삶을 꽉 채운것들을 내어놓으려니 텅빈것 같지 뭐에요. 허깨비처럼.
내게는 여전히 소중하지만 이제는
내가 먼저라고 얘기할수 있을것 같아요. ^^ 그리고 그걸 깨달아가는 순간들에 먼저 앞서 깨달은 만두엄마님의 위로는 큰힘이 되어요. 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말이에요..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