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먹기 힘들다.

아들 픽업~~~  스벅  가자고  어제도 마시지 못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먹고 싶다고.

헐~~~오늘도 재료 소진이라고. 좀 일찍 오라는데 아이는 학교 가서 일찍 올 수가 없다구요. ㅠㅠ

결국 차선책으로 망고 바나나 블렌디드 주문.

한 모금 마시더니  엄마 마시라고 주는 아들. 자기 스타일은 아니란다.

그런데  마셔보니 엄마 스타일도 아니였다.  아까워서 마셨다. 다시는 안먹는걸로 ㅠㅠ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먹기 힘들다.

댓글11
  •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 에궁 별로셨나보네요 ㅜ
  • ㅎㅎ 음료 실패하는 경우도 많죠.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맛도 안맞응면 속상해요.
  • 자몽 망고 인기가 많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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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갈 때마다 재료 소진이래요. 아들이 마시고 싶다는데  먹질 못하네요.
  • 아이구~~
    아까비~~~
    맛있게 먹어야 안아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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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워서 억지로 마셨어요.
    개인취향이겠지만 저에게는  다시는 마시고 싶지 않은 음료였어요. ㅠㅠ
  • 엇 ㅋㅋ 저희 아들인줄 ㅋㅋ 저희 아들도 먹다 맛없으면 엄마한테 줘요 ㅋㅋㅋㅋ 까다로운 입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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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엄마는 언제나 지들 뒤치닥거리 하는 사람인 줄 알지요.
  • 앗 아쉽네여 ㅠㅠ 맛이 별로라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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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생각했던 맛이 아니였어요. 망고와 바나나의 조합은 아닌 것 같기도 하구요.
    아님  제가 아들처럼 어린이 입맛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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