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좋아하는데 그동안 너무 더워 한번도 못하고, 오늘 선선한듯하여 얼른 해먹었네요. 감자 왕창넣은 칼국수. 오랫만에 먹으니 행복했어요^^
laura이 얼마만의 한풀꺽인?더위인감요!!!^^ 대신 이제 가을모기가 등판하셔서 엊저녁 세군데 헌혈당했슴다 안그래도 피가모지라는뎅ㅜㅜ 암튼 칼국수사진보니 오늘뭐먹지에 답이나오네용 쌩유~^^♡♡ 근데 그걸 직접 만들어드셨다니?!짱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