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곳에 오신 분이 가시면서 행운의 상징으로 알려진 2달러를주고 가시네요~구김없이 빳빳한 지폐를 주시며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하시는데 그냥 그마음이 감사한 하루입니다.비록 토요일 근무를 하고 가지만 이 노고를 알아주는 분의 감사한 마음에 기분좋게 퇴근합니다.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