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도로 넘어로 은행나무가 단풍이 들기 시작했군요. 왼쪽 은행나무는 서서히 색을 바꾸기 시작했는데 오른쪽 은행나무는 '싫어, 나 아직 안 갈아입을거야'하고 고집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