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에는 동해 바다도 좋고 대게도 좋지만 이현세 작가의 벽화마을도 멋지더군요. 마을길을 따라 가면서 예전에 좋아했던 만화들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을의 작은도서관에는 재미있는 책들과 만화들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들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