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톨

숲길 산책하다가 밤 한톨 주웠어요. 밤 먹고 싶어요.

한 톨

댓글8
  • 작고 소중한 밤톨이네요.
    다람쥐가 근처에 있나봐요
    작성자
    밤송이가 텅텅 비었어요
    먹고 싶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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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가을이네요
    작성자
    밤이 익어 떨어지니
    가을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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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귀한 밤이네요~~  뜻밖의 만남은 늘 즐겁죠
    작성자
    밤이 떨어진지 좀 되었던거 같네요  마른 느낌이 들었어요
  • 산밤  맛있는데...
    한 톨이라 ㅎㅎ 
    작성자
    산밤은 작네요
    별로 안보이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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