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집 뒤편에 작은 연못을 만들어놓고 관상용금붕어를 기르신다. 아이들이랑 한참을 들여다보니 예쁘기도하고, 먹이 먹는 모습도 신기하다. 색깔이 너무 화려하다. 작은 연못속에서도 행복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