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봉산에 올랐다. 1봉부터 8봉까지 거리는 짧지만 잠시도 눈을 뗀 수 없는 오르내림이 극심한 산이다. 주위를 둘러싼 홍천강이 가치를 더해준다. 산은 언제나 말이 없이 등을 쓰다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