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다른 표정의 토기2002개의 작품으로 꾸민 카페를 정말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세월의 흐름으로 관리는 안되어서 목조건물은 낡았고 풀들도 어수선하여 으시시한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지만 홀에는 제법 사람이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