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해수욕장 부근에 작은섬으로 돌과 모래로 길을 만들고 부표도 놓으며 사람들이 건너다닐수있도록 조성하였으나 동해의 거친파도앞에 무용지물 오후 물이 차기전에 한바퀴 돌았는데 섬을 가꾸는 손길들이 5분정도 계셨다 밤의 야경이 멋지다고했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