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도

명선도진하해수욕장 부근에 작은섬으로 돌과 모래로 길을 만들고 부표도 놓으며 사람들이 건너다닐수있도록 조성하였으나 동해의 거친파도앞에 무용지물

오후 물이 차기전에 한바퀴 돌았는데 섬을 가꾸는 손길들이 5분정도 계셨다

밤의 야경이 멋지다고했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아쉬웠다

댓글7
  • 시멘트로 만든 길이 아니라 돌과 모래로 이루어진 길이라고 하니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섬의 풍체가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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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온지 한15년은 된거같은데 그대로인거같아 반갑네요 ^^
    작성자
    오래전 다녀오셨군요
    변하지않은것이 자연은 더 좋은것 같지만~~~
  • 사진이 너무 이쁘다.
    여기도 바닷길이 갈라지남요
    작성자
    갈라지는건아니고
    인간들이 길을 조성해 놓았으나
    동해의 거친물살을 당해내지는 못하는것 같았어요
    
    더 튼튼한 시멘트다리가 생기지않기를 바라며~~~
  • 멀지 않은 곳이라 가 보고 싶네요.
    작성자
    아~~~
    멀지않은곳에 사시는군요
    이번 여행은 변화무쌍한 바다와 하늘에 예전엔 느끼지못했던 웅장하고 거대한~~~
    벅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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