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거미줄을 보면 무서웠다. 비위생적으로 보이기까지... 지금은 보인다 거미가 지어 놓은 저 섬세한 그들의 안식처가! 마음의 여백이 생기는걸보면 나이가 든다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