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등대에 오르면 등대박물관이 있네요 동해의 넘실대는 바다와 간절곶 전경을 볼수있어요 너른 잔디마당한쪽에서는 폐자동차부품으로 만든 여러가지 로봇과 소품들이 있어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