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갔을 때 어느 체인점 카페에 갔더니 이런 글귀가 벽에 쓰여져 있네요. 웃을 일이 없어도 일부러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웃으라고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데 누군지는 기억나지 않네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정말 복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