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만보걷기하는 공지천을 지나는데 첨보는 여러분들이 떠있었다. 여쭤보니 패들보드를 타는 운동이란다. 재미있을것 같았다. 노를 저으시다가 사진 찍겠다고 하니 멋진 포즈를 취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