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7천보 정도 걸었어요!

엄마랑 잠깐 걷기하고 왔어요

바람 엄청 불어서 바람을 가르고 걸었어요ㅎㅎ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걸으니까

넘 좋네요😍엄마랑 7천보 정도 걸었어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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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하늘이 정말 아름답네요.  두 분의 이야기꽃, 웃음꽃이 파란 하늘에 퍼졌겠네요. 
    작성자
    춥다 춥다 하면서도
    도란도란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 저도 걸어야하는데 왜이렇게 걷기가싫은지.. ㅋ
    작성자
    식후운동으로 일단 졸리기 전에 후딱 나왔어요
    타이밍 놓치면 저도 그냥 자게 되네요
  • 멋져요 
    작성자
    엄마와 좋은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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