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냥이
작년 겨울에 떠난 남미여행
코로나 때문에 ...
건강때문에 ...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다 더는 내게 미룰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생각에 힘든 여정을 떠났다
많이 힘들었지만 힘든만큼 귀한추억을 보상으로 받아왔다
여기는 볼리비아 우유니 ..
좋은사람들과 천상의 그곳에서 난 행복했다
salt desert (소금사막 )
fantastic (환상적 )
댓글11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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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251026.10.23 - 02
영어공부 완료[4]
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351026.10.22 - 03
영어공부 완료[4]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91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