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코 맘
지난 언젠가 가을에 비도 내리는데 혼자 꾸역꾸역 산을 올라갔다. 북한산 백운대의 바위와 밧줄,그리고 거센 바람을 맞으며 정상에 갔을때 뿌듯한 느낌을 받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이래서 등산을 하는거구나~~ㅎ
누군가는 올라갔다 내려갈껄 왜 가는건지 이해 안간다 하지만 오르고 내려가는 시간속에서 많은 생각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게 되는거 같다.
비오는날raining day
정상을 등산하다 climb the top of a mountain.
새로운 에너지를 얻다. get new energy.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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