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e
타임캡슐 이벤트에 까마득한 흑백사진 한장을 올려봅니다.
정확히 40년 중학교 1학년때 동네 친구들과 멋내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작년에 거의 20년만에 이친구들을 만났고 이중에 한친구가 간직하고 있던 이 사진을 주는 바람에 40년전 중학교1학년 나를 만날수 있었어요.
감회가 새롭더라구요.두친구는 체육복을 입었는데 난 청바지를 입었더라구요.ㅎㅎ
이제는 육십도 훌쩍 넘어버린 할머니들이 되어 만났는데 이사진을 보며 하하 호호 깔깔거리면서 말도안되는 소리들을 해댔어요.
"얘, 너 그대로다. 안변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겠죠.
흑백사진 a black-and-white photograoh
14살 fourteen-year-old
중학교 1학년 The first year of middle
40년전 40 years ago
댓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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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321026.10.2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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