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iving Gentle Henry
올레7코스를 역올레로 걸었어요.
출발할때는 바람도 불고 추웠는데 걷다보니 따뜻해져 경치를 즐기며 걸을 수 있었습니다.
길 곳곳에 유채꽃이 피어 있었고 바다와 연결된 길을 주로 걷다 보니 마음마저 편안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길걷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하니 더욱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올레길 중 가장 아름다운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주 오시면 한번 걸어보셔요. ~~
friends - 친구들
OLLE - 올레
road - 길
댓글14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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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281026.10.22 - 02
영어공부 완료[4]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81026.10.20 - 03
영어공부 완료[7]
댓글존재감만 느낀게 아니라 책을 펼치고 이렇게 조셉님께 산책 표시도 할수 있어서 오늘 집에 들어갈때쯤은 참 좋은 산책이 되었다 할 수 있겠지요? ^^ 책 산책 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조셉님.511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