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Cherished Leo
작년 겨울에 온가족이 모여 김장을 하던날입니다.이모님들도 오시고,오빠네랑 언니.저희 가족이 함께 모여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김장을 했었죠.저희 엄마가 팔남매 제일 큰딸이라 이제 팔순이 되셔서 그만 김장하기로 했는데 다같이 모이는게 재밌고 자꾸 업그레이드 되어서 일도 덜힘들어져 매년하게 되네요.막담은 김장김치에 먹던 수육은 또 얼마나 맛있는지 그맛에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ㅎ
배추 Chinese cabbage
고추가루ㅡred pepper powder
김치를 담다ㅡmake kimchi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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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181026.10.2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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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331026.10.22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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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91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