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입구 가까운 곳에 현지인들이 재배한 작물을 파는 장터가 이습니다. 가끔 그 곳에 가서 구경도하고 구입도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매주 들려 옥수수를 사와서 쪄먹기도하고 삶아서 알맹이를 까서 봉지에 소분해 두었다가 밥할 때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옥수수가 다음 주면 끝이라 하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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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입구 가까운 곳에 현지인들이 재배한 작물을 파는 장터가 이습니다. 가끔 그 곳에 가서 구경도하고 구입도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매주 들려 옥수수를 사와서 쪄먹기도하고 삶아서 알맹이를 까서 봉지에 소분해 두었다가 밥할 때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옥수수가 다음 주면 끝이라 하네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