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참 인상깊은 책이다. 행복이 내 안에 있는게 아니라 뇌 안에 있단다. 과학자들은 참 게을러. 아직 안 먹어도 되는 알약도 못 만들어내고 스위치 켜면 행복을 느끼게해주는 버튼도 못 만들고. 확 내가 만들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