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zabeth
어머나 저 벌써 9천캐시를 모은 거 있죠! 매일매일 캐시 늘어나는 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제 목표는 피자예요 ㅎㅎ
예순 후반인 저희 어머니는 이벤트 참여는 하지 않으셨지만 단어 맞추고 캐시 늘어나는 거 보시면서 저녁마다 절 불러서 자랑하시며 까르르 웃으신답니다 ㅎ
울 엄마지만 귀여우셔요 ㅋㅋㅋ
단어 공부도 단어 공부지만 원체 몸이 약하셔서 낙이 별로 없으셨는데 단어 맞추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준다는 게 신기하고 신통하신가봐요.
저희 어머니의 목표는 치킨이랍니다!
우리 모녀 목표 달성하면 단어 공부도 꽤 정진되어 있겠죠?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메모리 워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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